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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양시,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본격 가동

2016.04.07 12:30:00

(광양=더데일리뉴스) 광양시는 4월 6일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장한 공영차고지는 광양시 옥곡면 신금리 1587-1번지(신금산단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난 2014년 착공해 3월말에 준공됐다.

공영차고지는 33,058㎡ 부지에 화물 170면, 특수 12면, 승용차 54면 등 주차장 236면과 휴게시설, 주유소, 정비동. 물류동, 식당, 편의점 등을 종합적으로 갖추고 있다.

운영자는 SK내트럭(주)이 선정됐으며, 주차요금은 화물차의 경우 월 5만 원, 승용차 월 2만 원이며, 월 5드럼 이상 주유하는 차량은 주차료가 면제된다.

영업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로, 일요일은 휴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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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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