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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국내 최초 UHD TV영화 수출 계약 체결

2016.04.06 10:38:00

(서울=더데일리뉴스) 스카이티브이(skyTV)는 지난 4일부터 오는 7일까지 나흘간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방송 콘텐츠 마켓 ‘MIPTV(밉티비) 2016’에서 홍콩 방송사에 국내 최초 UHD TV영화 <그녀의 전설>과 <바라던바다>를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홍콩으로 수출되는 김태용 감독, 최강희 주연의 <그녀의 전설, 영문명: Where Mermaids Go>과 장진 감독, 고두심, 박건형 주연의 <바라던 바다, 영문명: Stairway To Heaven>는 지난해 스카이티브이가 UHD 콘텐츠 생태계 조성을 위해 국내 최초로 제작한 UHD TV영화로 주목 받았다.

스카이티브이는 이번 수출 계약 체결로 아시아 기반의 종합 콘텐츠 배급사인 프로모 그룹 TV(PGTV)를 통해 홍콩 최대 민영 방송사인 TVB에 UHD TV영화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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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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