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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사계절 전천후 인공지능 탑재 공기청정기 나왔다

2016.04.06 09:22:00

(서울=더데일리뉴스) 공기청정기 전문 기업 ㈜이오니스(대표 장석운)가 인공지능 공기청정기 닥터 큐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닥터 큐는 VOCs(휘발성유기화합물) 센서를 탑재해 대기의 오염 정도를 측정하여 보여 준다.

또한 별도의 주기적인 필터 교체나 사후 관리 없이 항균 기능에 악취 제거 및 각종 세균과 유해 물질 감소, 제거, 탈취 효과가 더해져 소비자들 사이에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여기에 여름철 전염병의 원인인 모기 등 해충을 퇴치하는 예방 기능도 있다.

닥터 큐는 수산라디칼 이온 발생으로 악취나 유해 세균, 바이러스 등 유해물질을 99.9% 제거해 주고, 니코틴 성분에 벤조피렌까지 잡아 줘 인체의 건강을 지켜 준다.

또한 실내 공기 오염이 걱정되는 침실이나 공부방, 주방, 화장실 등 어느 곳에 두어도 안정적이면서 실용적인 제품이다.

한편 닥터 큐는 출시 전임에도 불구하고 중국 등 화교권에서 선 주문을 받고 있다. 지카바이러스의 근원지이자 하계 올림픽 개최국인 브라질 리우 등 남미에서도 주문 문의가 쇄도하고 있고, 중국 등의 유수의 홈쇼핑에서도 출시와 동시에 입점하기로 선 매도 주문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

출시는 4월 20일로 예정하고 있으며, 제품 판매 예상 가격은 12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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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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