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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부산연제경찰서, 음악으로 시민과 하나가 되다!

2016.04.01 16:44:00

(부산=더데일리뉴스) 부산연제경찰서와 음악을 통해 문화경찰을 지향하는 부산경찰 음악동아리“지음(知音)”회원들이 오는 4월 2일(土) 부산대표 봄꽃축제인 온천천 일원에서 개최되는 연제한마당축제(온천천축제)에 참가하여 부산시민을 직접 찾아가 아동학대, 학교폭력, 5대 사회적 약자 보호 등 홍보활동과 더불어 부산경찰의 숨겨놓은 끼를 선보일 음악회를 가질 예정이다.

아울러, 부산연제경찰서에서는 “아동학대·가정폭력 없는 행복한 사회 연제경찰이 앞장서겠습니다.”는 타이틀로 포돌이·포순이가 거리 퍼레이드에 참여하여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는 한편 키다리 아저씨로 변신한 경찰관이 5대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의 홍보를 위해 가족단위 방문객에게 꿈과 사랑의 상징인 하트풍선을 나눠 줄 계획이다.

이번 연제한마당축제(온천천축제)에 참여하는 지음공연에서는 부산시민들의 심금을 울릴 색소폰 연주와 ‘벚꽃엔딩’ 등 봄을 노래하는 통기타 연주, 락 밴드 공연이 마련되어 부산시민과 함께 따뜻한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흥겨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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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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