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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가족과 연인들의 산책 코스 '월영교' 재가동

2016.03.31 15:45:00

(안동=더데일리뉴스) 안동시립민속박물관에서는 월영교 분수를 오는 4월 2일(토) 부터 가동한다고 밝혔다.

월영교 분수는 4월 2일(토) 첫 가동을 시작으로 11월 초까지 매 주말(토, 일요일)에만 가동하며 하루 3회(12:30, 18:30, 20:30)에 20분씩 가동한다.

우리나라에서 목책교 중 가장 길고 아름다운 다리인 월영교는 주변에 민속박물관(야외박물관 포함)과 호반나들이길 등이 있어 가족과 연인들의 문화탐방 및 산책 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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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우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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