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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스포츠] 노유민 아내, "시키면 다하고 감시당한다"

2015.09.11 00:16:00

노유민 아내 이명천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 노유민은 아내 이명천에게 붙잡혀 산다고 고백했다.

이어 노유민은 "나 같은 류의 사람이 없다"며 "아내가 시키면 다하고 감시당한다.CCTV 확인이라든지, 휴대폰에 위치추적이 있지 않냐. 그것부터 해서 이런 방송이 저한테 언젠가 올 줄 알고 준비하고 있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노유민은 "용돈도 한 달에 10만원씩 정해서 받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아내 이명천은 이날 전화통화를 통해 노유민의 용돈 인상에 대해 절대 허락하지 않는 단호함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 출처 -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방송 캡처>

김경화/I선데이뉴스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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