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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마곡지구 발산역세권 퀸즈파크텐 오피스 사전 청약 접수중 할인혜택 주어져

2015.09.04 11:48:00

(서울=더데일리뉴스) 최근 부동산 열기가 가장 뜨거운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인 마곡지구는 넘처나는 오피스텔 등의 주거상품 공급은 활발한 편이지만 정작 업무공간인 오피스 물량이 턱없이 부족하여 입주기업외 중소형 오피스를 찾는 고객들의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

마곡지구는 서울시에서 추진하고 SH공사가 시행하는 최첨단 연구단지로써 코오롱 미래기술원, 이랜드, 에쓰오일, 롯데컨소시엄, 넥센타이어, 대우조선해양 등 대기업 50여 곳과 26개 중소기업, 바이오기업, 신세계 쇼핑몰, 컨벤션센터 등을 더하면 상주인구만 17만 여명에 유동인구도 약 4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넘쳐날 정도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게 된다. 또한 여의도 공원의 2배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보타닉 공원이 인접해 있어 외부 유동인구 상승효과 또한 기대된다.

단지 내에 입주하는 첨단연구단지를 비롯한 대학병원과 학교, 주거단지 생활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110만평 규모의 마곡지구 내에서도 최고의 입지와 넘치는 배후수요를 갖춘 발산역 주변이 최대상권임이 확인된 가운데 초대형 스트리트몰 상가와 오피스가 있어 화제다.

발산역도보 1분거리에 문영종합개발이 시공하는 퀸즈파크텐 오피스가 사전 분양을 시작한다. 메가박스와 대형 쇼핑몰이 들어서면서 투자가치를 높였던 퀸즈파크나인을 이은 오피스 투자처이다.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률을 올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현재 입지와 주변환경 등을 파악해보는 것이 좋다. 장기적인 저금리 기조에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투자자들이 안정적 수익 창출이 가능한 부동산 상품으로 여유자금을 몰고 있다.

마곡지구에서 2년째 분양중인 분양관계자는 ‘그동안 오피스텔로만 투자했던 기존 고객과는 다르게 현재는 임대가 쉽고 수익률이 높은 오피스로 눈을돌리고 있다’며 ‘좋은 층과 호수를 선점하기 위한 투자자들의 문의가 많다’며 서둘러 방문해 주기를 당부했다.

이러한 가운데 9월 분양을 앞둔 '마곡 퀸즈파크텐 오피스'가 사전 청약기간 중 수분양자에게는 3.3㎡당 10만원씩의 할인혜택을 제공해 이목을 끌고 있다.

마곡지구 C5-2.3에 위치하는 마곡퀸즈파크텐은 지상1층~지상 5층은 상가로, 지상6층~ 12층 까지는 오피스로 구성되며, 평형대는 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하다.

마곡퀸즈파크텐 모델하우스는 발산역 현장주변에 위치하며 사전예약제로 담당자를 통해 방문예약후 관람이 가능하다.

문의1566-8727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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