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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걸그룹 여자친구, 각종 음원차트 1위 싹쓸이 ‘아키클래식 모델 효과?’

2015.07.28 14:22:00

(서울=더데일리뉴스) ‘아키클래식’의 전속모델로 활동하면 1위를 한다는 속설이 다시 한번 증명됐다.

라이프스타일 스포츠브랜드 ‘아키클래식’의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걸그룹 ‘여자친구’가 지난 23일 공개 한 두 번째 앨범 ‘플라워버드’가 발매와 동시에 엠넷과 지니뮤직 등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를 달성한 것.

EXID에 이어 아키클래식이 점찍은 모델은 반드시 뜬다는 속설이 증명된 셈이다. 아키클래식의 역대 모델을 살펴보면 모두 소위 말하는 ‘뜨기 전’에 모델계약을 체결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전 모델로 활동한 EXID는 계약 당시 큰 주목을 받지 못하다가 전속모델 활동기간 중 음원 역주행을 하며 각종 차트 및 음악방송 1위를 달성 한 바 있다.

아키클래식 관계자는 “아키클래식 모델을 하면 뜬다는 속설이 생긴 데에 굉장히 뿌듯함을 느끼고 있다”며 “단순히 광고모델로서의 노출보다는 직접 팬덤과 교류하고 팬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려는 노력들이 이와 같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주요 원인이 아닐까 판단된다”고 말했다.

현재 아키클래식의 전속모델로 활발히 활동중인 여자친구는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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