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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앙건설, 241가구 9월 5일 분양

2007.09.04 23:23:00

중앙건설(대표이사 조승규)은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에 총 241세대[▷127.69m2(구38평형), ▷162.41m2 (구49평형), ▷172.95m2(구52평형), ▷195.26m2(구59평형)] 를 9월 5일 공급한다고 밝혔다.

양천 중앙하이츠는 지하철 2호선, 5호선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2009년 개통예정인 9호선 목동입구역(가칭)도 입주와 동시에 이용이 가능한 역세권 아파트로서의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양천구 민선3기 주요시책 중 하나인 신월~당산간 경전철(신월-신정-목동-당산)이 2009년부터 연차별로 1~2개씩 착공할 계획이다

사업지가 칼산근린공원 인근에 위치하여 중앙광장, 놀이터 등의 휴식시설 및 운동시설과 각종 교육장을 활용할 수 있으며 현대백화점, 홈에버, 파리공원, 이대목동병원, 목동 종합운동장 등의 높은 생활 인프라를 활용 할 수 있다. 특히, 목동중, 목일중, 신서중, 월촌중, 신목중학교 등 일류학군이 밀집하여 교육환경이 탁월하다. 또한 신정동 해누리복합타운 건설 및 뉴타운 조기 개발예정(양천구청장 발표.8월9일자)도 양천 중앙하이츠의 높은 미래가치를 반영하고 있다.

입주민과 이웃의 안전을 우선 고려한 6m 보행자 전용도로를 이용하며 향기마당, 지압마당, 소공원 등 다양한 테마공원과 자연형 단지를 적용하였으며 단지 내 휘트니스, 도서관, 독서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진입을 지하로 유도, 지상 주차공간을 없앰으로써 (장애인 차량 제외) 조경공간을 최대화 하였다.

인근 아파트 단지가 주로 중형 평형(구30py)으로 구성되어 있는 반면에 양천 중앙하이츠는 중대형 평형(구38~59py)으로 구성되어 집을 넓혀가려는 수요자들의 요구를 충족시켜줄 것으로 예상된다. 개방형 평면을 활용하여 채광 및 조망이 탁월하며, 와이드한 거실공간 구성으로 동일평형보다 넓어 보이는 효과를 주고 있다.

양천 중앙하이츠는 고품격 프리미엄 명품 마감재인 ‘하이츠블랙’을 적용하여 명품 주방가구 독일해커, 수전전문 브랜드 이태리 파리스, 환기 시스템 이태리 팔맥, 명품 대리석 스페인 콤팩과 미국 오웬스 코닝, 도기브랜드 이태리 세라미카 레오네싸, 새집증후군을 고려한 친환경 마감재 일본 DNP등 세계적인 명품 마감재를 사용할 예정이다. 부산 센트럴파크에 이어 두번째로 선보이는 중앙건설의 ‘하이츠블랙’은 기존의 대형평형 중심으로 적용되던 수입산 명품 마감재를 전평형에 적용할 예정이다.

분양가는 3.3㎡ (구 1平 ) 당 1,800~2,000만원 대 이며, 입주는 2010년 초 예정이다

변정우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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