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질스튜어트 뉴욕, 아티스트 더그 에이브러햄과 콜라보
2015.06.16 08:53:00

뉴욕 감성을 대표하는 남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질스튜어트 뉴욕(JILLSTUART NEW YORK)’이 뉴욕의 주목 받는 아티스트 더그 에이브러햄(Doug Abraham)과 예술작품 협업(Collaboration)을 진행했다.
올해의 패션 인스타그래머(Fashion Instagrammer of the Year Award)로 선정된 바 있는 더그 에이브러햄은 다양한 패션 브랜드들과 ‘컷 앤 페이스트(cut-and-paste: 이미지들을 자르고 결합하여 새로운 이미지를 창조함)’에 중점을 둔 작업을 진행하며 재기발랄하고 유머러스한 콜라주 이미지로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아티스트다.
질스튜어트 뉴욕은 더그 에이브러햄이 가진 그만의 독특한 아이덴티티로 이번 시즌 캠페인 광고인 ‘네버 스탑 무빙’을 재해석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더그 에이브러햄은 이번 작업에서 역동적인 캠페인 광고 이미지에 뉴욕의 80년대 공연장과 기타리스트의 흑백 사진들을 결합해 아티스트의 예술적 감성까지 녹여낸 감각적인 결과물을 완성했다. 또한 서핑보드를 든 흑인 모델의 이미지에 해변의 모래사장과 흑백 모델의 이미지를 부분부분 연결해 콜라주 아트워크를 완성했다.
질스튜어트 뉴욕은 더그 에이브러햄과의 협업 예술작품을 제품에 고스란히 담아 총 2가지 색상으로 티셔츠를 선보인다. 제작된 콜라보레이션 티셔츠는 6월부터 전국 질스튜어트 뉴욕 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이번 콜라보는 뉴욕의 감성을 대표하는 브랜드와 아티스트가 만나 이번 여름 트렌드로 떠오른 그래픽 티셔츠에 예술적 감성을 담아내며, 패션과 아트가 교감하여 만든 차별화된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독특함과 특별함을 중요시 하는 젊은 남성 고객들을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원본 기사 보기: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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