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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치과의사가 개발한 기적의 초등영어 학습법 빙빙영어

2015.06.12 16:18:00

주 일회 교육만으로 예습복습 없이 영어 읽기 쓰기는 물론 귀가 뻥 말이 술술 단어가 저절로 암기되는 기적의 영어 학습법

(서울=더데일리뉴스) 현직치과의사인 박세당원장이 예습복습도 없이 주 일 회, 일 년에 50번만 교육하면, 美초등 5학년 원어민 수준의 단어와 문장으로 영어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실력을 갖게 만드는 영어학습법을 개발해 화제다.

이 학습법은 원래 혼자 할 수도 있지만 특히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동시에 배울 때 최상의 효과를 갖는다. 특히 교육 시간면에서 일주일에 단 한번 만으로 예습복습이 따로 필요 없다는 점에서 기존의 학원위주의 영어교습시장에 만만치 않은 파장을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금까지 자녀교육에 참여할 수 없었던 워킹맘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왜냐면 지금까지의 학교와 학원의 영어학습법은 공부는 초등학생이 하고, 학부모는 전혀 관여할 시간이 없거나, 가르칠 실력이 없기 때문에, 교사에게 맡겨버리고 한 발짝 떨어져 있는 것이 관행이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초등학생과 학부형이 함께 공부한다는 개념은 일단 신선하다.

공부한 교재를 집에서 서로 영어로 말하고 들으며 저절로 익힐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서로 영어로 대화하면서 부모와 자식들의 사이가 친밀해지는 것은 덤으로 얻는 것이다. 그러나 워킹 맘의 경우 학부모와 초등학생이 모두 영어수강자로 한자리에 있게 되려면, 일주일에 한 두번 이상은 곤란한데 문제는 일주일에 한 번 수업만으로 소정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다.

그런데 박원장의 방식은 그것이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이미 유명 메이저 학습지회사 W사의 협조를 얻어 지난 2014년 8월 그 회사가 운영하는 강북의 한 학원에서 영어성적 중하위권 초등학교 5학년학생 6명을 대상으로 7일간 파일럿테스트를 거친바, 모든 학생의 평균 성적이 200-300%이상 상승하는 놀라운 효과를 증명하였고, 특히 일반적으로 가장 취약한 스피킹 테스트에서 발음과 인토네이션은 물론, 그 어렵다는 연음과 토킹스피드와 말하기 속도에 있어 7일 만(총 14시간)에 비약적으로, 전체 5레벨 중에서 평균 2-3레벨이 오르는 믿기 힘든 결과를 내, 학부모들과 교육관계자들을 경악케 했다. (이를테면 수,우,미,양,가 중에서 전에 양을 맞은 학생이 7일 교육후 해당 항목에서 우나 수를 맞은 것을 말한다.)

박 원장은 여세를 몰아 강북의 모 초등학교 방과후 학교의 초청을 받아 학원에 다녀본 적도 없는 4학년과 5학년 학생들을 상대로 주 일 회 한 번에 채 두시간이 않되는 100분 수업만으로 총 12회만에 이전과 비슷한 결과를 만들어냄으로서, 이 학습법이 일주일에 한 번 만으로도 매일 하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음을 알게 되었던 것이다.

이로서 학습법은 학부모 특히 워킹맘의 자녀 영어교육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으로 자리매김하게 된 것이다.

나아가 이 학습법으로 한국의 영어 공교육및 사교육 전반에 걸쳐 새로운 목표와 숙제를 던지는 계기를 만들었다.

요약하면 영어 공부는 전 학년에 걸쳐 소모적으로 할 필요가 없다.

특히 기존에 정설처럼 여겨지던 소위 언어교육의 골든에이지 이론은 이제 무의미 해졌다고 볼 수 있다. 적정 연령은 초등 3,4,5,6학년 중에 아무 때라도 집중적으로 50회의 단기 몰입교육만으로 미 초등5학년 수준의 숙달된 영어실력을 갖출 수 있다 는 것이다.

박원장의 영어 공부법은 빙빙영어라고 한다.

이는 학습법을 체험한 학생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영어가 머리 속에서 빙빙 돌아요! 밥 먹다가도 갑자기 툭툭튀어 나와요!” 라는 말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한마디로 눈 귀 입이 완전히 몰입된 상태에서 빠르게 학습성취가 일어나는 학습법이라고 할 수있다.

박원장이 발명한 빙빙영어는 크게 세 가지로 이루어져 있는데,

1.학습법과 2.멘토/지도사 그리고 3.특수 교재이다.

학습법은 먼저 초청법이라고 하는 입으로 귀를 튀우며 ,원어민의 발음과 인토네이션 그리고 까다로운 연음 까지를 단숨에 완성시키는 방법인데, 스마트 랩(Smart Lab)이라고 하는 손수 발명한 특수한 랩 시설(발명특허품)을 사용한다. 이는 뇌의 측두엽에 있는 두 개의 언어 중추 즉, 듣기 중추인 베르니케 중추와 말하기 중추인 브로카 중추를 동시에 자극하여 강력한 시너지로, 초단시간에 원어민의 언어 습관을 만들어 내는 효과가 있으며, 학생들은 눈, 귀, 입이 동시에 완전히 몰입된 상태에서 빠르게 학습 진도를 나가게 된다.

두 번째 방법은 초독법이라고 하는데, 매직아이라고 하는 일종의 영어속독법이다. 즉 영어 속독법을 학생이 모르는 사이에 저절로 익히게 만드는 프로그램인데, 이 또한 박원장이 손수 개발한 발명특허품이다. 이는 한국인과 원어민의 어순을 극복히여 언어의 덩어리/청크 단위로 직독직해가 가능하면서 독해의 속도를 점점 키워 초단시간에 엄청난 스피드로 다량의 영어문장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효과가 있다.

세 번째 방법은 초청독법인데, 위의 두 가지(스마트 랩과 속독 프로그램)를 동시에 사용하면서 눈으로 빠르게 읽던 것을 스피드를 더 빠르게 입으로 읽어 내리는 최강의 학습법이다. 이 과정을 거치면 학생들에게서 소위 빙빙현상이 일어난다.

이후 영어가 머리 속에서 빙빙 돌고, 일상생활에서 툭툭 터져 나온다.

앞의 두 방법은 사실 이것을 하기위한 전 단계로서 앞서 말한 영어 방정식E=AMC²(빙빙영어 방정식 참조)에서 학습자의 정확한 영어 발음과 스피드가 최고조에 이르면 드디어 뇌의 베르니케와 브로카 중추 뿐아니라, 기억중추인 해마까지 활성화되는 일이 실제로 벌어지는 것이다.

멘토/학습지도사는 학생이 이 과정들을 수행하는데 걸림돌을 하나씩 제거해주면서 빠른 시간에 원활하게 진행하여, 소위 빙빙현상이 일어나도록 지도하는 역할을 하는 교사의 역할을 말하는 것이고 , 빙빙의 교재는 어떤 내용과 수준의 것을 선택해도 좋지만, 원래 빙빙영어의 목표를 감안하여, 미국 초등학교 5학년 원어민 수준으로 미국에서 제작된 영어교재를 빙빙영어형식으로 가공하여 사용하고 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이것을 가공하는 방법인데, 초청법과 초독법 프로그램에 맞도록 프로그램과 교재가 동시에 안팎이 한 세트로 디자인된 것으로 보면 된다.

즉 초청법과 초독법은 학습기, 프로그램, 그리고 교재가 서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한 덩어리의 정교한 조합으로 제작되어 있다.

영어학습에서 스피드란 가장 중요한 변수이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속청법에서도 스피드를 강조한다. 이는 언어중추인 베르니케가 속도의 증가에 따라 강력한 자극을 받기 때문인데 박원장은 아인스타인의 상대성 원리인 E=MC2 즉 에너지는 질량과 속도의 제곱에 비례한다.는 진리로부터 자신의 영어 학습법을 대표하는

새로운 수식을 이끌어 냈다.

그가 말하는 영어 공부의 절대 진리는 E=amc²이다.

A는 accuracy 즉 정확한 원어민 수준의 발음이다. 새롭게 등장한 변수이다.

이 부분을 빠르게 완성하는데 초청법 프로그램인 스마트 랩이 작용한다.

M은 공부한 총량이다. 전통적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알고 있지만,

사실은 극히 일부를 구성하는 요인일 뿐이다.

C²는 학습스피드다. 에너지인 E는 실상 이 학습스피드의 제곱에 비례함으로 가장 강력하면서도 중요한 요인이다. 이것을 끌어내는데 박원장이 발명한 속독프로그램인, 매직아이가 큰 몫을 담당한다.

명심하라 영어학습의 에너지는 원어민 수준의 발음으로 몰입하면서 빛의 속도로 빠르게 진행 할 때, 시간과 학습량이라는 전통적 부분이 극복되어 버리는 것이다. 영어사교육의 목표는 미초등학교 5학년 수준이어야 한다.

지금까지의 영어는 교육부와 학원관계자들 마음대로 만든 기준이 억지로 강요된 것이라면, 문화와 정보통신 기술과 교육의 니즈가 엄청난 스피드로 빠르게 발달하고 있는 21세기 한국에서는 영어 뿐 아니라 중국어 나아가 스페인어와 일본어 러시아어에 이르기까지 다국적 외국어 실력을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시대이므로, 영어를 익히더라도 빠른 시간에 필요한 수준에 도달하지 않으면 않된다. 그런데 시중의 언어 교육환경은 어떠한가?

10년을 해도 영어 수준은 제자리를 맴돈지 오래며, 한 달에 25만원 이상씩 6년동안 평균 1,800만원의 엄청난 영어사교육비를 쓰고도 여전히 원어민과 같은 발음은 커녕, 듣기조차 따로 전문적 수업을 받야하는 것도 모자라, 해석과 작문까지 따로 따로 전문학원을 찾아 공부해야하는 형편이다.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를 한 가지 통합 교재로 가르치는 곳조차 찾아 볼 수가 없고, 강사가 구두로 가르칠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문법과 독해위주의 수업은 여전히 대세다. 그런데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를 한 번에 가르치고 또 미초등하교 고학년 뭔어민 수준의 영어를 구사하는 것을 영어교육의 목표로 하는 교육기관은 더욱 없다. 그런데 이 모든 과정을 일 년에 끝낸다고? 그것도 예습복습이 거의 없이? 게다가 한 달에 4회 총 50회 교육만으로? 그런데 이 놀라운 학습법은 존재한다. 그것도 현직 치과의사가 발명했다니 더욱 놀라운 일이다.

박원장은 말한다. ("초등학교 영어 사교육의 목표가 무엇인가? "하고 물으면 아무도 대답을 못하더라, 그래서 내가 대답했다.

“미국 초등학교 5학년 원어민 수준의 영어로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 를 구사하는 것이다. 그 이하는 영어교육이라고 말해서도 않된다 라고, 앞으로 한국 초등학생의 영어실력은 반드시 이정도가 기준이 되어야 할 것이다. 즉 이정도가 죄면 초급이고 이보다 못하면 실패이고 이보다 높으면 중급이다. “

한국의 초등영어교육의 현장 무엇이 문제인가?

최근 한국의 영어 사교육시장은 연간 약 20조원 이상으로 추정되지만, 지금 한국에서는 영어사교육의 전 분야가 무너지고 있다. 위로는 온라인 인강의 대표인 메가스터디와 초 중등 학원가의 대표주자 아발론 교육은 물론, 재능,대교,웅진 교원등 주요 영어학습지 회사를 비롯하여, 아래로 중견 영어보습학원체인과 동네의 개인 학원에 이르기까지, 학원시장 전체가 불황이다.

원인은 한마디로 말해 효과가 없다. 는 것이다.

초등학생용 영어학원의 평균 교습비는 월25만원으로 6년간 1,800만원에다가 교재비까지 약)2,000여만원이 소요된다. 그런데도 6년이 지난다음 원어민의 객관적인 스피킹 레벨 테스트결과 평균 레벨 C-E 사이다.

한마디로 재미도 없고 효과도 없다는 것이다. 이러니 기존 영어학원에 대한 학부모들의 실망이 외면으로 변할 수 밖에 없는 일 아닌가?

빙빙영어학습법의 개발 동기는?

어릴 때부터 비법을 좋아했다. 원래 발명가다. 2000년 신지식 특허인으로 뽑혔다. 겪언을 소개하자면 하자면, 부지런한 농부는 발명을 안한다.

사실 발명은 게으른 자가 하는 것이다. 게으른 자도 살아야 하니까?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가 아닌가?

나는 이를테면 게으른 농부이다. 죽어라 단어외우고 문법외우고 이게 끔찍하게 싫어서 그리고 후배들이 그런 고생을 해야 하는 것이 싫어서 가장 확실하고 효율적인 방법을 찾다보니, 영어는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익히는 것이라는 깨달음이 왔고, 학습방법을 제대로 실천할 학습기를 발명하게 되었다.

영어의 왕도는 있느냐? 고 묻는다면 분명이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하겠다. 그리고 빙빙영어학습법이 바로 내가 발견한 영어의 왕도라고! 21세기는 노력으로만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 깨달음으로인한 창조적 결과가 더 중요한 시대이다.

강사가 자기가 아는 범위 내에서 칠판에 강의를 하는 시대는 지났다. 이미 모든 종류의 지식은 공유되고 있다. 교육의 패러다임도 이와 같다. 영어는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익혀서 써먹는 시대로 돌입한지 오래다.

질문과 답변

Q:초청법이란 결국 하드트레이닝방법이 아닌가? 매우 지루해 할 텐데....

A: 아니다. 주 일회 2-3시간이라도 강력한 효과를 볼 수잇다.

요즘 학생들은 TABLET PC에 친숙하고 새로운 방법에 호기심을 보이며 참여도가 좋다.

학생들은 빙빙영어의 학습법에 재미있어한다. 게다가 효과가 빠르고 강력하므로 일단 효과를 보면, 자신감이 생기고 재미있다고 느끼며 더욱 강하게 집중한다.

학생이 기존에 해왔던 시간과 노력과 똑같은 시간에, 똑같이 초청독법을 한다면, 기존의 학습방법으로는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강력한 효과를 낸다.

Q: 결국 새로운 영어사교육의 조장이 아닌가?

A: 사교육이냐 공교육이냐가 문제가 아니라 교육비를 최소로 하여. 최고의 영어 실력을 갖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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