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라스 진세연, "시간이 짧았다 뿐이지 조연, 아역도 하고 영화도 찍었다"
2015.05.04 23:09:00

배우 진세연이 집안 배경에 대한 소문에 대해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는 ‘내 나이가 어때서’ 특집으로 진세연, 박은혜, 신정근, 김응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배우 진세연은 데뷔한 뒤 금방 주연을 맡는것에 대해 재벌가 출신, 정치인 딸이라는 소문이 있다고 하자 "전혀 그런 게 없다"고 말했다
진세연은 “그런 소문에 휩싸여 놀랐다. 시간이 짧았다 뿐이지 조연, 아역도 하고 영화도 찍었다. 다른 사람들보다 빨리 일을 시작해서 빨리 주연을 맡게 된 점도 있다. 운이 정말 좋았다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진세연은 “부모님은 평범하시다. 사업을 하신다”고 말했다. 주로 주연을 도맡아 빠른 시간 내에 여배우로서 입지를 굳힌 배경을 두고 부모님 재벌설이 제기된 것을 두곤 “집에 돈이 많으면 주연을 맡느냐?”라고 되묻기도 했다.
이에 MC들이 “본인이 좀 럭키한 거냐?” “부모님은 뭐 하시냐”고 묻자 진세연은 “운이 정말 좋았다고 할 수 있다. 어머니, 아버지는 평범하시다”라고 답했다.
<사진 출처 - 진세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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