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고명품 제대로 알고 팔아야
2014.08.15 21:05:00

(전국=더데일리뉴스) 장기화 된 불황속에 중고명품 시장은 고공성장중이다. 이에 고이비토는 강남 반포로에 중고명품 대형 편집매장인 ‘고이비토 강남본점’을 오픈하였다.
가방, 구두, 지갑, 반지, 팔찌, 목걸이, 구두, 의류, 코트, 티셔츠, 청바지, 바지, 반바지, 시계, 벨트, 선글라스, 넥타이, 볼펜, 만년필, 유모차, 스카프, 머플러, 모자, 라이터, 다이어리, 볼펜, 장갑, 키홀더, 로퍼, 부츠, 샌들, 스니커즈, 가디건, 남방, 니트, 수영복까지 아이템 또한 국내 최대이고 모든 중고명품들은 시중가 대비 10%에서 최대 9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를 하고 있어 소비자들에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중고명품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중고 명품을 팔기만 하는 서비스는 이제 고객에게 더이상 환영받지 못한다. 중고명품매장에 가면 너무도 당연한 서비스라고 말한다. 소비자들은 보다 다양한 서비스와 방식을 원하고 있다고 한다.
고이비토 중고명품매장은 중고명품현금매입 뿐 아니라 명품교환과 안심위탁이라는 서비스까지 출시하며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알아두어야 할 사항은 중고명품현금매입은 특정업체에서 하는 서비스가 절대 아니라는 것이다. 대부분에 소비자들이 중고명품판매시에 손해를 덜 보게끔 하기 위하여 중고명품샵에서 위탁을 권하는 것이다. 중고명품전당포나 명품대출도 급전이 필요한 소비자들이 이용하기에 굉장히 용이한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이렇듯 국내 최대 중고명품 편집매장을 운영중인 고이비토에서는 중고명품매입 서비스 외에 고객 만족도를 위하여 명품교환과 안심위탁을 출시한 것이다. 명품교환은 상품을 매입 후 최대 40%까지 할인을 받아 원하는 상품으로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구찌벨트, 까르띠에 러브팔찌, 불가리 비제로 원 반지, 알마니 시계, 프라다 백팩, 샤넬 보이백, 샤넬 WOC, 루이비통 에바클러치, 머니클립, 카드지갑, 구찌 크로스백 등을 판매 후 원하는 상품 구매 시 차액만 지불하면 되는 서비스이다.
안심위탁은 보증금을 미리 받는 서비스로 판매완료 후 몇일 또는 몇 달후에 현금을 지금하는것이 아닌 위탁 즉시 소비자에게 보증금으로 판매 후 지급받는 수령액에서 최대 70%까지 선지급금을 받을 수 있다. 기존에 명품대출이나 중고명품전당포는 일정액에 수수료를 지불하여야 했지만 고이비토 안심위탁은 2개월 이전에 제품을 회수시 3만원의 위약금만 지불하면 되고 위탁 후 2개월 후에는 선지급금을 다시 입금하면 언제든지 본인에 제품을 회수 할 수 있는 것이다.
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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