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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청초교, 나만의 창의력을 키워가요, 우린 대청 스타일~~~

2012.10.08 16:02:00

서울 대청초등학교(교장 조학규)는 학생들의 창의력 발달과 특기와 소질을 계발하고 신장시켜 전인교육에 이바지 하고자 ‘대청 상달축제’를 개최한다. 무조건 놀기만 하는 축제가 아니라 많은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적성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간으로 삼으며 다양한 활동을 온 가족이 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해 학생들의 실력을 표출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해 줄 뿐 아니라 학교 교육에 대한 신회감도 쌓아가며 교육의 방향들을 결정하는 시간을 갖는다. 노래 부르기 대회, 영화 축제, 축구대회, 학예회, 단체 줄넘기 등의 통해 다양한 분야의 재능을 갈고 닦으며 꿈을 키워간다.

△ 아하! PROJECT!

대청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자라갈 수 있도록 돕는다. ‘아하 창의실력 프로젝트’는 미래 사회를 선도할 수 있는 필수적인 능력인 창의력을 기르는데 집중한다. 내실있는 교육과정 운영과 학습부진 예방 및 보충, 독서·영어 교육의 강화 등으로 학생들의 창의력 증진에 힘쓴다.

또한 진로 교육의 활성화와 다양한 체험활동, 적성에 맞는 특기 신장 교육, 문화·예술·체육 교육 활성화 등의 ‘아하 자기관리 프로젝트’를 통해서는 실력과 인성이 빛날 수 있도록 학생들 스스로가 자기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하 배려인성 프로젝트’는 타인을 존중하는 가장 중요한 가치를 강조한다. 따뜻한 인성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실천 중심의 인성교육과 민주시민으로서의 질서와 자세를 교육하고 학교 공동체로서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며 타인에 대한 배려와 이해를 배워간다

△ 맞춤형 지도로 건강한 교육

대청초는 적은 인원의 이점을 활용해 개별적 맞춤 교육을 운영한다. 교사들의 차별화된 지도와 학생 개개인에게 각종 프로그램의 제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기초 학습 부진아가 없고 높은 순위권의 창의 그룹에 속하는 성과를 거두어 내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바른 인성의 성장을 위해 교내 상담 전문 교사를 두어 학생들의 마음을 살피고 어려움을 돕는데 힘쓰고 있어 인성교육에도 기여가 되고 있다. 이는 학기중 뿐 아니라 방학 때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해 큰 효과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학부모들의 사용도 잦아지고 있어 각 가정과 학교와의 거리를 좁히고 학교를 믿고 따를 수 있도록 돕는 통로가 되고 있다.

▲ 조학규 교장조 교장은 현 교육계를 바라보는 사회적 현실에 대해 안타까워 하며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교육을 하는데 있어 교사들에게 지장이 있어서는 안될 것”이라 전하며 강조되고 있는 학생인권과 교권의 균형을 강조했다.

이어 “댓가를 바라지 않고 사명감을 가지고 교육자의 길을 가는 열정적인 교사들과 학부모들의 교육열이 있었기에 우리나라의 이러한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이라며 “앞으로도 쉽지 않은 길 일지라도 교육자의 사명감을 가지고 교직의 길을 걸어 가는 교사가 될 것”을 전했다.

더불어 학생들을 향해서는 “독서를 통해 종합적인 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며 왕도가 없는 학업의 길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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