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창의적인 민주시민을 육성하는 미래지향교육, 구운초교!
2012.09.20 17:20:00

(수원=더데일리뉴스) 근처의 산과 저수지로 자연의 푸르름과 청명함 속에서 꿈과 희망이 자라나는 수원 구운초등학교(교장 하충수)는 충실한 기본교육(인성, 체력, 학력), 즐거운 독서교육(다독, 생각, 표현), 행복한 인재교육(어학, 정보, 특기)을 실천하며 ‘큰 꿈을 키워가는 희망 교육’이라는 지표 아래 글로벌 인재를 육성해간다.
‘PRIDE를 키우는 구운 꿈누리교육’ 운영을 통해 교직원과 학부모가 함께 학생들의 꿈과 희망이 자랄 수 있도록 아름답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구운 교육 가족 모든 구성원의 보람과 행복을 찾고, 새로운 학교문화를 조성하여 가고 싶은 학교, 머물고 싶은 학교, 즐거운 학교, 아름답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구운초의 노력은 끝이 없다.
△ P·R·I·D·E가 자라는 교육
Pride(자긍심), Rest(건강한 여가), Intelligent(전문성), Diet(사교육비 절감), Emotion(감성교육)을 성장시키는 교육을 위해 학생들 개개인의 잠재 능력을 최대한으로 계발하고, 창의성과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신장시킴으로써 자아실현의 기초를 닦아 나가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다.
독서 교육을 통해 평생 학습의 기본이 될 즐거운 책 읽기를 습관화하여 독서에 대한 바른 태도와 자기 주도적 학습력을 신장시키도록 돕고 있으며 건강한 여가와 건강한 자아를 찾는 교육을 위해 체험학습과 체력 인증제등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한 미래형 인재로 자라가도록 돕는다. 또 전문성을 갖춘 학생으로의 성장을 위해 자기주도적인 학습 태도, 문제 해결능력, 창의적인 사고력을 신장하기 위한 배움 일기 쓰기 활동과 상시 평가와 수시평가를 통해 배우는 즐거움과 가르치는 보람이 있는 교육풍토를 조성하고 학생들의 학력을 향상시키는데 집중한다.
방과 후 와 토요일 뿐 아니라 방학 중에도 열리는 다양한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으로 배우고 싶은 것은 학교에서 모두 배울 수 있도록 해 학생들을 학교로 모으는데 힘쓰고 자신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자신의 꿈을 키우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학교 내 친환경 생태 공간을 조성하여 저탄소 녹색 교육을 실천하고 인근 내천과 산을 통한 생태 체험 활동, 환경정화 활동, 숲 체험 활동으로 녹색 교육과 함께 환경 보전에 관심을 가지고 실천하는 습관이 형성되고 있다.
△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다
구운초는 전통무용교육을 통해 전통을 배우고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 더 나아가 우리의 것을 사랑하고 잘 익혀 경쟁력 있는 인재로 자라가도록 돕는다. 올해로 10년 째를 맞는 전통무용교육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재능과 관심이 있는 학생을 선발하여 교과특성화반도 운영하고 있다.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교육함으로써 자기표현력 향상과 긍정적 자아감이 형성을 도우며 함께하는 무용을 통해 협동심과 단결심이 길러지고 원만한 교우관계가 형성되어 즐거운 학교생활까지 돕고 있다.
이를 통한 성과도 엄청나다. 전국 무용 경연 대회, 초․중․고등학생 무용 경연 대회, 경기도 청소년 종합예술제 등 각종 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자신의 영광은 물론 학교의 명예를 높이고 있다.
△ 사랑과 신뢰로 소통하는 공동체
▲ 하충수 교장“불협화음은 소통이 되지 않아 생기는 것”이라며 “배려하고 소통하려는 자세와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는 하충수 교장은 교사와 교사사이, 교사와 학생 사이에도 이러한 배려와 소통이 매우 중요하다 이야기한다. 이어 ”나와 교사들이 그런 태도를 먼저 보이면 학생들이 보고 배우게 되는데 이 것이 가장 큰 교육적 효과가 될 것“이라며 ”배려와 소통, 사랑과 인정이 넘쳐 교사가 행복하고 그래서 학생들이 행복한 즐거운 학교를 이루어 갈 것”을 전했다.
끝으로 “즐거운 학교, 오고 싶은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전하며 각 가정이 “학교와 교사를 믿고 교육과 운영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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