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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산동중∙파주고교! 학생들에게 비젼을 교사에게 보람을 학부모에게 신뢰를

2012.04.13 18:14:00

(파주=더데일리뉴스) 한 지붕 두 가족. 한 울타리 아래 놓인 문산동중학교∙파주고교(교장 안병철)는 미래가 원하는 인재의 모습대로 참된 인성과 지성을 갖춘 밝은 미래와 큰 꿈을 품은 학생들로 자라가고 있다.

△ Dream(꿈), Mentor&Mentee(조언자), Zeal(열의, 열정)

문산동 중학교(교장 안 병철)는 학생들의 꿈을 위해 교사와 학생이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열정을 지닌 학교를 목표로 삼는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성과 창의력, 실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봉사 동아리 활동과 에너지 절약 운동을 통해 인성 햠양에 힘쓰고 있으며 졸업생 선배 및 사회 명사와의 대화를 통해 바른 꿈을 꾸도록 돕고 있다. 또 학교 3무(결석, 폭력, 흡연)운동으로 즐거운 학교 만들기 활동 중이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학생 개인별 연 20시간의 자원 봉사 달성, 학급별 무단 결석인원 감소, 학교 폭력 사건 감소 등의 효과를 거두었다.

학업 성취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개개인의 진단 평가를 통한 목표를 설정을 하고 체계적인 학습 상담을 통해 2011년에는 국가 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기초 학력 미달자가 1%이하로 감소하여 파주시 1위의 우수한 성과를 달성하였다.

영어 전용 교실과 도서관의 확충∙리모델링을 통하여 학생들의 학습능력 신장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과학실 리모델링, 실험용 책상과 기구 교체, 운동장 담장 교체, 노후된 책걸상을 교체 함으로서 쾌적하고 아름다운 즐거운 학교 만들기에도 힘쓰고 있다.

평일 방과 후 학교는 전교생이 참석하여 교과관련, 특기적성, 스포츠의 다양한 강좌가 진행 중이며 토요일 방과 후 활동역시 60%에 육박하는 높은 참석률을 보이며 헬스, 등산, 요리, 수영 등의 흥미로운 활동들로 학생들의 인성과 지성, 체력의 훈련에 힘쓰고 있다.

또한, 2012년에는 작년에 이은 인턴교사를 활용한 수준별 수업과 방과 후 그룹 교과 지도를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교과 예체능의 다양한 방과 후 토요 프로그램을 통해 사교육 절감의 효과까지 기대하고 있다.

△ 지성! 도덕! 건강!을 갖춘 21세기 리더 파주고!

파주 고등학교는 지혜∙성실∙정직이라는 교훈아래 인성과 지성을 겸비한 21세기 리더들을 길러 내는 일에 힘쓰고 있다.

파주고는 독특하게 일반과와 자동과로 나뉘어져 있다. 자동차과는 또 다시 정비과정과 페인팅 과정으로 나뉘는데 이는 세계 자동차 강국의 위상에 걸맞는 인재를 육성하자는 목표이다.

이에 따라 전공 관련 교과목과 자격증 취득에 교사와 학생 모두 힘쓰고 있으며 그 결과 관련 대회 수상 경력과 취업률, 관련학과 대학진학률도 높아지고 있다.

기타와 보컬, 연극부 등의 다양한 동아리 활동으로 여러 경험의 기회들도 제공하는가 하면 영어책자 만들기, 일본어 회화반등의 심화적 실습을 할 수 있게 돕고 있다.

또한, 정규 수업을 보완하는 다양한 방과 후 프로그램들과 개인 독서실의 확충과 보완으로 부진 한 학업 분야의 향상을 위해 스스로 발전할 수 있도록 했다. 몇몇 동아리 활동들을 교과 활동과 연계 시켜 효율성을 높였다.

경제 경영 동아리, 법행정 동아리, 영어 동아리, 과학동아리등을 조직하여 통해 학생들이 관심있는 진로의 분야들에 대해 구체적인 꿈을 꿀 수 있게 했다. 이러한 동아리를 통해 학생들은 증권 박물관 견학, 헌법재판소 견학, 영어 토론 등 실제적인 도움을 얻고 있다.

이러한 결과로 파주고교는 작년 졸업생 100여명 중에 23명이 서울 수도권으로, 2012년 졸업생중에서 20명이상의 학생들이 연세대 고려대외 서울 주요 대학에 입학하는 성과를 낳기도 했다.

파주고등학교는 2012년 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목표 관리를 통하여 기술을 습득하고 점검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예상 중에 있으며 아침자율 학습과 방과 후 활동을 통해 부진한 학습의 보완과 다채로운 체험활동의 기회들을 계획하고 있다.

△ 미래가 원하는 리더로!

안병철 교장은 학교의 모든 학생과 교사들의 공식적인 인사를 ‘사랑합니다’로 통일하고 있다. “사제간에 같이 어우러질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하고자 한다”며 “학부모도 학교를 신뢰하며 공교육을 따라 주어야 할 때“라고 이야기 하며 지지를 당부했다.

▲ 안병철 교장“자율과 경쟁의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는 이 때 모든 교육의 역량을 학교 교육에 집중해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안 교장은 ‘미래가 요구하는 리더’로 자라가야 하며 그런 사람은 창의성이 뛰어나고 예의바르며 봉사심이 강한 사람이라고 밝히며 학생 개개인의 창의성과 실력을 배양시킬 것을 강조했다.

”학생과 교사가 존중되고 행복한 배움의 상호 작용이 일어나는 학교가 되게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는 안 교장은 “관리자가 아닌 리더로서의 교장상이 되고 싶다”며 더 많이 듣고 더 많이 배우며 더 많이 움직이는 혁신을 추구하는 리더로 학교를 경영하겠다고 포부를 밝혔고 학부모님들의 더 많은 관심과 지속적인 사랑을 당부했다.

이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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