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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페데스탈 시장 개척자 화석엔지니어링 ‘건식 공법으로 K-건축의 새로운 100년 표준 세울 것’

2026.03.24 11:43:00

고품질 원료로 제조한 페데스탈과 함께 시스템의 정점을 찍는다
세종시 레이캐슬CC 리조트 옥상 수영장 주변 페데스탈 시공 현장 © 더데일리뉴스
▲ 세종시 레이캐슬CC 리조트 옥상 수영장 주변 페데스탈 시공 현장 © 더데일리뉴스

[더데일리뉴스] 화석엔지니어링이 국내 건식 페데스탈 공법 시장을 개척하며 ‘방수와 페데스탈의 융합’이라는 선구자적 비전을 선포했다. 2007년 불모지였던 국내 페데스탈 시장에 뛰어든 이래, 한국의 사계절 기후에 최적화된 시공 매뉴얼을 확립하며 1세대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단순한 자재 유통을 넘어서 방수 기술력과 페데스탈 시스템을 결합한 차별화 전략으로 업계 신뢰를 쌓았다.

최근 국내 건축업계가 친환경 공법 도입과 유지보수 효율화에 집중하는 가운데, 화석엔지니어링은 자원 재활용 가능하고 관리 편의성을 높이는 페데스탈 공법이 지속 가능한 K-건축의 핵심 솔루션이라 확신한다. 특히, 유럽산 수입자재 의존에서 벗어나 2007년 국내 특허를 취득해 국산화에 성공한 제품은 10년 이상 변형 없는 고품질을 자랑한다. 또한 20년간 축적된 시공 데이터로 하자 없는 품질 규격화도 뒷받침된다.

신행철 대표는 “페데스탈 공법은 건축물의 숨통을 틔우고 수명을 연장하는 생명 공학적 접근”이라며 “국내 건식 공법의 표준이 될 것”이라 자신했다. 저가 경쟁에 휘둘리지 않고 장인정신과 데이터 중심 기술 고도화에 집중하며, 전문 시공 인력 양성과 함께 대한민국 건축의 세계적 도약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화석엔지니어링은 EPDM·TPO 시트방수와 페데스탈 분야에서 20년 역사를 쌓은 전문 기술기업으로, 주요 도심 랜드마크와 다양한 건축 프로젝트에서 프리미엄 자재와 완벽한 시공 경험을 통해 건축물의 내구성과 가치를 극대화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 건식 페데스탈 공법의 표준화를 이끄는 시장 리더다.

홍가연 기자

lovol025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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