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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1000만 유저 AI 이차원 창작 플랫폼 PixAI, ‘차세대 창작 스테이지’ 프로젝트 시동… 3월 6일 핵심 발표 예고

2026.03.03 12:53:00

창작 경험의 정밀도·제어력 고도화 목표 신규 프로젝트 착수
3월 6일, PixAI가 준비한 다음 한 수가 공개된다 © 더데일리뉴스
▲ 3월 6일, PixAI가 준비한 다음 한 수가 공개된다 © 더데일리뉴스

[더데일리뉴스] 글로벌 AI 2D 창작 플랫폼 ‘PixAI’를 운영하는 Metanomaly K.K.(대표 레이븐 가오)는 창작 환경의 정밀도와 제어력 고도화를 목표로 한 신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 기능 개선을 넘어, 창작 경험의 기준 자체를 재정립하는 중요한 진화로 2026년 3월 6일에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PixAI는 2022년 10월 서비스 출시 이후 전 세계 1000만 명 이상의 크리에이터가 이용하는 대표 AI 이미지 생성 플랫폼이다. 2025년 상반기에는 일본 App Store ‘그래픽/디자인’ 카테고리 매출 1위, ‘AI 종합’ 카테고리 6위를 기록하며 성공을 입증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보다 자유롭고 의도에 맞는 창작을 지원하는 새로운 제작 환경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Metanomaly는 PixAI가 이미지 생성뿐만 아니라 편집, 확장, 공유가 가능한 창작 워크플로를 제공하며, AI 모델과 다양한 도구를 통합해 누구나 쉽게 창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 웹과 iOS, 안드로이드 앱에서 사용 가능하며, 앞으로도 창작자들의 경험을 지속적으로 혁신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이번 프로젝트 발표가 창작 기술과 사용자 경험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가 모인다. 자세한 내용은 3월 6일 공개 예정이다.

홍가연 기자

lovol025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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