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준금리인상 신용대출이자 증가 후순위주택담보대출 이용 증가
2022.05.27 10:16:00

[더데일리뉴스] 미국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해 이번달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 올리면서 신용대출이자 부담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처럼 금리가 계속 인상되는 시기에는 금리가 높은 대출금부터 상환하여 이자 부담을 줄이는게 중요하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높은 금리의 대출금액을 갚을 수 없다면 대출 금리를 낮추는 방법을 찾아봐야 한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로 올릴 때마다 예상되는 대출 이자 추가부담은 1인당 연 16만4000원 씩 증가한다. 만약에 금리가 연 1%상승하게 되면 연간 이자 부담은 평균 65만 5천으로 대폭 증가 한다. 이는 작년 말 가계대출 잔액(1755조원) 기준을 토대로 추정한 것이지만, 올해 가계대출 증가속도 등을 고려하면 실제 이자 부담액은 이보다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신용관련 대출 건수가 늘어나면서 신용등급 하락과 다중채무자등이 증가 하고 있어 좀더 효율적인 가계부채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신용관련 부채에 자금사정도 악화 되면서 추가대출 문의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비교적 낮은 금리로 이용할수 있는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부동산규제로 인해 시중은행은 현실적으로 이용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아직 적용되고 있는 부동산 관련 규제로 투기과열지역은 LTV 40% , 조정대상지역은 LTV 50% 한도가 적용되고 있으며 , 총부채상환비율 DSR 규정도 적용되고 있다. 이처럼 심사기준관련 시중은행 이용이 계속 어려워 지면서,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하여 생활자금, 사업자금등을 이용하려는 서민들과 개인사업자들이 자금운영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중은행 이용이 어려워 지면서 좀더 심사기준이 완화된 2,3금융권 추가대출 문의가 증가 하고 있다. 2,3금융권의 경우 조거만 맞으면 비교적 높은 LTV 85% ~ 95% 한도비율을 이용 할수 있다.
2,3금융권 후순위아파트담보대출의 경우 채무자의 직업(직장인 및 사업자)과 신용등급, 아파트지역 등에 따라 담보로 추가대출을 받을 수 있는 조건과 심사기준이 다르게 적용된다.
가계자금용도의 대출은 규제가 적용되어 투기과열지구 LTV 40% , 조정대상지역 LTV 50% 이내로 한도가 제한되어 있지만 , 사업자금 용도의 경우 규제에서 제외되어 아파트시세대비 85% ~ 95% 한도까지 추가적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후순위담보대출 금리비교 전문 사이트 위드비즈론 관계자는 " 후순위전용 금융권의 경우 시중은행 보다 추가 한도 LTV비율은 높지만, 금리는 한도에 비례해 적용되기 때문에 자금계획에 따라서 이용 하고 , 각금융사별로 LTV한도 비율과 금리, 심사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금융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보다 승인율을 높힐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후순위담보대출 금리비교 사이트 위드비즈론 홈페이지(www.위드비즈론.com )에서 추가정보 확인을 할수 있으며 전화(1644-5180)로 비대면 1대1 무료상담을 받아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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