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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상주시] 상주시, 2022년‘농촌에서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2022.03.04 10:15:00

[더데일리뉴스] 상주시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농촌에 거주하며 일자리, 농촌생활 등을 체험하고 지역주민과 교류를 통해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2022년 ‘농촌에서 살아보기’참가자를 운영마을별로 모집한다.

참가자 신청조건은 상주시외 타 시의 동지역에 주소를 둔 도시민으로,참가 희망자는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www.returnfarm.com) ‘농촌에서살아보기’ 페이지를 통해 운영마을별 신청기간, 운영기간 등을 참고하여신청하면 된다. 또한, 참가자로 선정되면 해당기간 동안 주거 및 연수프로그램을 제공받고 월 30만원의 연수비를 지원받게 된다.

2022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운영마을은 도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선정된은척면 은자골체험마을, 낙동면 승곡리체험마을, 모동면 정양리마을3개소이며,마을별 2개월 ~ 6개월까지 운영하게 된다.

은자골체험마을은 귀농형으로 영농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지역의 주요작물 재배기술, 수확물 관리 등 영농전반에 관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운영하며, 승곡체험마을은 귀촌형으로 농촌생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농촌이해, 지역교류·탐색, 영농실습 등 균형잡힌 다양한프로그램을운영하고, 정양리마을은 장기실습형으로 ‘준비부터 출하까지’全주기 영농을체험하며 지역의 대표작목인 포도 생산에 특화된 프로그램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농촌에서 살아보기프로그램을 통해 농촌생활을 이해하고 지역주민과 소통하면서 우리시에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김지원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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