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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교육현장] 지성과 감성을 겸비한 품격 있는 행복 교육의 서울서래초등학교

2016.10.17 11:48:00

(서울=더데일리뉴스) 학생과 선생님이 모두 행복한 학교, 지성과 감성을 겸비한 품격 있는 서래행복 교육을 지향하는 서울서래초등학교에서는 아이들이 바른 인성을 갖고 자신의 소질과 능력을 계발하고 미래의 꿈을 키워 나가는 배움의 꿈동산이다.

모두가 행복한 혁신미래 교육을 실천하는 서울 서래초등학교는 2015년 9월 강남교육청의 “마을결합형학교 모델학교”로 선정되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협력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마을결합형학교 모델학교”로 선정되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협력사업 진행

대표적으로 손꼽히는 서초구청과 함께하는 학교 환경 개선을 위한 “공유촉진 사업 및 마을결합형학교 벽화그리기”는 체험중심 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세계와의 공유를 통한 삶의 방식의 변화, 그리고 학생과 지역주민이 교육공동체로 함께 참여함으로써 학교와 지역사회가 하나가 되는 큰 전기를 만들었다.

이밖에도 서울서래초등학교에서는 정문 앞 태극기 거리 조성, 현충원 비석 닦기 봉사, 전교생 독도체조, 나라사랑 도미노행사 참여 등 “나라사랑” 특별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고 마을과 함께 하는 교육과정 운용 및 공방 체험이나 마을 청소 등과 같은 마을을 위한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서울서래초등학교의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은 총 42개 부서의 89반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참여 인원이 연간 2300여명에 달할 만큼 인기가 높다. 이는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와 질적 향상을 높이기 위한 철저한 수업 관리 덕분으로 방과 후 강사 채용은 학부모, 교사, 교감이 함께하는 선정위원회를 통해 결정되며 수업에 대한 피드백도 꼼꼼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한다.

총 42개 부서의 89반으로 운영되는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 인기

▲ 서울서래초등학교 차영현 교장 서울서래초등학교의 학생자치활동에서는 정책토론 중심의 전교 어린이 임원선거가 치러지고 있는데 후보자의 선거유세 벽보는 학교에서 공동으로 제작해 주며 실제 선거와 동일 과정과 절차에 따라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체험 활동은 인권교육 강화 측면에서도 큰 효과를 발휘하며 아이들의 민주시민 자질 함양에도 기여하고 있다.

2014년 9월부터 서울서래초등학교를 이끌어가고 있는 차영현 교장은 아름다운 학교 가꾸기 분야에서 서울시 교육감 표창을 수상할 만큼 뛰어난 감각을 자랑한다. 차 교장은 부임 후 서초구청의 지원을 받아 학교 정문 학생 통학로에 펜스를 설치하고 후문 통학로에는 아스콘 포장 공사를 진행해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강화했다.

서울서래초등학교에서는 국민체력센터, 국민생활안전협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해 학생들의 기초체력 향상과 교통생활안전에 힘쓰고 있으며 굿네이버스를 통한 기부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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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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